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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신 시장은 "장마가 시작되기 전 재해복구사업이 완료돼 다행이지만 더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해 지난해와 같은 풍수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선제적 점검과 사업장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지시했다.
그러면서 신 시장은 "시정의 최우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라면서 "시민 안전 위험 요소를 현장에서부터 꼼꼼히 점검하는 선제적 대비 태세 강화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오전 8시 20분 호우주의보가 내려지자 즉각 탄천 산책로와 호우에 따른 위험지역 접근금지 및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하는 등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 태세 확립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