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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체코 문화와 예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체코문화 특별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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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7. 1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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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체코문화특별전 포스터
체코문화특별전 웹포스터/제곻=한수원
한국수력원자력이 연말까지 6개 월동안 경주 한수원 본사 홍보 관에서 체코문화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수원이 주최하고 경북도문화관광 공사가 주관, 주한 체코대사관, 체코관광청, 주한 체코문화원이 후원하는 이번 특별전은 에너지 산업뿐만 아니라 무역,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소중한 파트너가 되고 있는 체코의 문화예술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전은 체코의 음악을 직접 들어보고 체코 역사와 문학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게 특징이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해 마리오네트 인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고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존도 마련해 관람객들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이번 체코문화 특별전 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찾아 중부유럽의 보석, 체코의 문화와 예술을 이해하고 향유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특별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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