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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영등포쪽방상담소에서 진행된 후원물품 전달식에는 기재일 서울시 자활지원팀장, 김형옥 서울시립 영등포쪽방상담소장, 엄홍석 현대엔지니어링 상무 및 주민대표 등이 참여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5월 15일부터 6월 11일까지 약 한 달간 걸음기부앱 '빅워크'를 활용한 '설레는 발걸음' 캠페인에 임직원 1만9000여명이 참여, 9억6000만 걸음을 모아 쪽방 주민을 위한 혹서기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올해도 임직원을 포함한 많은 참여자들이 쪽방 주민 후원에 적극 참여해 계획대로 혹서기 물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시 5개 쪽방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