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이 전망한 올해 연결 매출총이익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7%, 1.9% 증가한 1보6421억원, 3174억원이다.
메리츠증권은 주요 광고주의 마케팅 예산 축소는 3분기까지 이어지나, 4분기부터 광고 시장 회복과 더불어 반등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디지털 중심의 퍼포먼스 마케팅 수요는 여전히 높은 편이며, 북미 중심으로 주요 거점에서 디지털 매체 물량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광고 시장이 위축될수록 광고주들은 매체 광고를 집행하기 보다는 체험 마케팅과 같은 소비자 경험을 더 중시하는 만큼 제일기획의 마케팅 역량 수요는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