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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한국, 독일, 대만 등 20개국에서 약 405개사가 참가한 베트남 최대 규모의 기계 전시회로 금속절삭기계, 밀링기, 레이저 가공기, CNC 선반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됐다.
'전시회에는 화성시 중소기업 6개사가 참가해 총 60건의 수출 상담과 2425만 달러의 상담실적, 20만 달러 상당의 양해각서 2건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시회에 참가한 필름코팅 및 재단기계 제조 기업은 전시회에 참여한 바이어들과 수출계약을 체결해 총 1617만 달러의 성과를 올렸으며, 프로브센서 등 정밀측정기계 제조기업과 발포 가공기 제조기업 또한 각각 10만 달러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전시회 지원사업이 관내 기업에게 베트남 시장 진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코로나로 움츠러들었던 지역 내 수출기업들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다양한 통상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