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원스톱 건축 행정, 전국 지자체 벤치마킹 사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4010008042

글자크기

닫기

서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3. 07. 14. 10: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산시 원스톱 행정 전국 지자체 벤치마킹 이어져
서산시청 원스톱허가과 직원들이 충북 괴산군 직원들에게 민원서비스 제공 시책을 설명하고 있다 /서산시
충남 서산시의 건축 행정에 대한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당진시의 벤치마킹에 이어 13일 충북 괴산군 박은순 민원지적과장 등 3명이 건축 행정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서산시를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건축 관련 복합민원 처리 진행 기록표 관리 △복합민원상담 사전예약제 운영 △민원업무 대행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한 소통 강화 등 시민 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소개했다.

특히 공무원뿐만 아니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복합민원상담 사전 예약제를 통해 민원 처리 기간을 크게 단축한 사례를 공유했다.

김영호 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시민들이 만족하는 행정은 신속하고 깔끔한 민원 처리에서 비롯된다"며 "'5S5품'을 추진가치로 시민의 공감하고 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5S'란 친절(Smile), 간편(Simple), 유연(Soft), 신속(Speed), 깔끔(Smart)을 말하며 '5품'은 입품, 손품, 발품, 두(頭)품, 심(心)품을 뜻한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