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김우빈은 2022년 동해안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찬원은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가 점차 커지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찬원과 그의 팬클럽은 꾸준히 기부에 동참하며 훈훈함을 전파 중이다.
희망브리지는 "김우빈, 이찬원이 전달한 기부금은 수해로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