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 전달 사진2 | 0 | | 권혜자 예천교육장(맨 왼쪽)이 17일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피소로 이용 중인 벌방노인회관에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예천교육지원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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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누적강수량 300㎜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감천면, 효자면의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피소로 이용 중인 벌방노인회관을 방문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달한 긴급 구호물품은 부탄가스, 휴대용 가스버너, 실내화 등이며 향후 수해복구 현장 지원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권혜자 예천교육장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수해 복구를 통해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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