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천군, 집중호우로 ‘예천 버블런’ 잠정 연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8010009805

글자크기

닫기

예천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07. 18. 09: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천어린이 물놀이장 연기…패밀리파크 물놀이장 22일 정상운영
예천군청
예천군청 전경./예천군
경북 예천군은 오는 22일 개최 예정이었던 '예천 버블런'을 잠정 연기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지난주 집중호우로 인해 예천군 전 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복구 및 수해 대책 마련에 집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예천 버블런'은 신도시 패밀리파크 물놀이장 개장을 기념해 오는 21일 전야제 공연을 시작으로 22일 오전 9시부터 패밀리파크 물놀이장 옆 잔디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행사는 연기됐으나 신도시 패밀리파크 물놀이장은 22일 오전 10시부터 정상 운영하고 15일 개장 예정이던 한천 어린이 물놀이장은 개장을 연기했다.

정식기 도시과장은 "'예천 버블런'은 집중호우로 인해 연기하고 추후 복구 상황 등을 고려해 다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