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홍성군에 따르면 전날 청운대학교에서 로컬매니저 발대식을 갖고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지역민 역할의 중요성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의와 로컬관광 활성화를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
군은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를 통해 의 신청자 3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은 홍성 DMO 사업단에서 받은 후 34명의 로컬매니저가 직접 기획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이 귀농·귀촌을 만드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 로컬매니저는 "홍성군 외 지역에 살고 있는 친구, 지인, 가족을 홍성에 초대해 관광의 별 홍성 DMO의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를 통해 홍성 생활인구, 관계인구 증대를 기대해본다"며 "홍성의 특색있는 로컬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홍성만의 매력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