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1030501000581700037241 | 0 | | 더현대서울 전경/현대백화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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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에 루이비통을 입점시켰다. 개점 1년 만에 주요 명품 브랜드를 유치하면서 연 매출 1조 점포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8일 현대백화점은 이르면 연내 더현대 서울에 루이비통 매장이 들어선다고 밝혔다.
더현대서울은 지난 2021년 문을 열어 지난해에는 디올을 유치했다. 대형 브랜드들을 바탕으로 연 매출 1조원 달성도 노리고 있다.
에르메스, 샤넬과 함께 3대 명품으로 꼽히는 루이비통이 더현대서울에 들어온 만큼 추후 타 브랜드와의 입점 논의도 추진될 전망이다.
-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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