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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SOS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수술 후 퇴원 또는 간병인 부재 등으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일시재가지원 △식사 지원 △단기시설 입소지원 △동행지원 △주거편의(청소·집수리·방역·세탁)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용 대상은 50세 이상 중장년, 어르신, 장애인(6세 이상)이며,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여름 이불 지원대상은 돌봄SOS서비스 이용자 중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차상위 계층, 저소득 등록 장애인, 노인복지법에 따른 기초연금 수급자 등 102명이다. 지원 물품은 25일까지 배부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도 돌봄SOS서비스를 통해 위기 상황에 고립될수 있는 취약계층 주민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