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는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 이동규 커뮤니케이션 부문장, 구세군 장만희 사령관, 장스테파니 여성사역총재, 서울정진학교 김현진 교장, 심윤서 교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은 2013년부터 작은도서관 사업을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특수학교인 서울정진학교에 10주년 특별관 74호 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 작은도서관은 전국의 지역 아동을 위해 친환경 학습공간을 구축하는 롯데홈쇼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재 온라인 도서관 9개소를 포함해 전국에 83개소가 운영 중이다.
김재겸 대표는 "지역 아동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선물하는 '작은도서관' 사업이 10주년을 맞아 서울정진학교에 74호점을 개관하게 돼 기쁘다"며 "세상에서 가장 큰 꿈이 자라는 곳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아이들의 꿈을 지속적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