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7.19)(사진)_경북_예천_산사태_피해지역_방문_-_4 | 0 |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예천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국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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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9일 오후 경북 예천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원 장관은 예천군 문화체육센터 임시대피소와 금곡2리 경로당을 찾아 대피 중인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원 장관은 "집중호우로 비극적인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07.19)(사진)_경북_예천_산사태_피해지역_방문_-_2 | 0 | | 원희룡 장관이 호우 피해 이재민과 대화를 하고 있다. /국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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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상실감이 매우 클 것"이라며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긴급지원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택복구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일상생활로 신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금곡리 산사태 피해 현장을 찾아 실종자 수색과 피해복구를 위해 노력 중인 군·경·소방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복구과정에서 추가 피해가 없도록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원 장관은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모든 인력과 장비 등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 (07.19)(사진)_경북_예천_산사태_피해지역_방문_-_3 | 0 | | 원 장관이 피해복구 작업 중인 군 관계자를 격려하고 있다. /국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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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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