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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피해 농가, 주민, 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으로 호우 피해 농업인에 대해 최대 2.6%(농업인 외 고객 최대 2.0%)의 금리우대를 지원하며 농업정책자금의 상환연기와 이자감면을 지원하고 시설 피해를 입은 농업인에 대한 지원책으로 연 1.5% 고정 금리의 재해복구자금을 마련했다.
또 카드대금 청구유예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로 유동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주민에 대한 금융지원을 실시해 도내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H농협생명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보험료 납입을 유예와 부활연체이자면제 정책을 NH농협손해는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 납입 유예로 빠른 피해 복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조근수 경남본부장은 "연일 지속되는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도민과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농협은행을 포함한 범농협 차원에서 종합 금융지원책을 마련했다"며 "농촌 봉사활동으로 피해 복구가 최대한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