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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는 봉화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 대원 20여 명과 춘양119안전센터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피해가 심한 주택과 침수지역을 찾아 피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담은 150여 개의 사랑의 도시락을 준비해 점심식사도 제공했다.
봉화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폭우로 인해 피해가 너무 커서 안타까운 마음밖에 들지 않았다"며 "이번 주말에 많은 비가 예보되어 더 이상의 피해는 안된다는 강한 신념으로 더욱 철저한 선제적 대비태세를 갖추는 등 모든 소방력을 총동원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수해 복구에 큰 힘을 보태고 있는 봉화소방서 및 봉화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많은 피로가 누적된 상황이지만,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하루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