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영천시에 따르면 청년창업과 이전기업 지원사업은 금호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 일환으로 경북 테크노파크에서 선정 절차를 거쳐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지역 외 타 지역 1년 이상 거주 청년(만 19∼45세)의 예비 창업자(선정 후 사업자 제출) 또는 7년 이내 창업기업가이다.
시는 지난 5월 청년창업과 이전기업 지원사업 선정위원회를 통해 청년창업 12건, 이전 기업 1건, 스케일업 기업 2건 최종 15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번 추가모집은 오는 8월 25일까지 신청을 받아 총 8개 내외 창업(예비)자를 선정하고 청년 창업가로 선정되면 3년간 청년창업자의 사업 성장과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컨설팅, 홍보·개발비 등 최대 7000만원 지원금을 바탕으로 창업 기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안내는 경북 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청년창업은 영천시 경제의 주요 동력이며, 많은 청년창업가들의 참여와 도전을 기대한다"며 "안정적인 창업환경을 제공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