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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문경시에 따르면 이날 환경 정비 활동에는 점촌2동 직원들과 주민자치위원회 20명, 통장자회 20명, 새마을협의회 20명, 바르게살기 위원회 20명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영신숲 일대를 중심으로 침수 피해 현장의 토사 및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수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화자 점촌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환경 정비로 주민들의 휴식처인 영신숲에 대한 신속한 정비가 이뤄질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점촌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점촌2동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 내 주요 도로 및 취약지역 등을 신속히 정비했으며 모든 인력을 동원해 도로와 생활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