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생후 12일 모습 공개한 에버랜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21010012344

글자크기

닫기

용인 홍화표 기자

승인 : 2023. 07. 21. 14: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검은 무늬가 나타난 쌍둥이 판다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에버랜드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쌍둥이 아기 판다의 생후 12일 차 모습을 공개했다.

에버랜드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에 올라온 사진과 영상에서는 쌍둥이 판다가 태어날 당시와 비교해 눈, 귀, 등, 앞다리, 뒷다리 등 검은털이 보이기 시작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측은 생후 약 한 달이 지나면 검은 무늬가 더 확실해져 판다다운 모습이 나타나는 암수컷 쌍둥이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쌍둥이 아기 판다는 어미 아이바오와 사육사들이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보고 있으며 인큐베이터에서 인공포육 차례가 오는 아기 판다에게는 어미에게서 짠 모유와 분유를 섞어 먹이며 영양이 부족하지 않게 보살피고 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