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면세점은 오는 9월부터 인천공항점에 aT전용의 '수출농식품 판매홍보관'을 오픈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양한 K푸드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유신열 신세계디에프 대표는 "엔데믹이 본격화되면서 공항 이용객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 "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K푸드를 알리는 한편 면세점 매출액도 신장시킬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장은 "면세점은 국내에서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K푸드를 알릴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창구"라며 "이번 협약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의 '수출 농식품 전용 판매홍보관'이 우리 농식품의 주요 판로로 자리잡고 실제 수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