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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회는 28대 시·도회장단과 제23대 대의원 선출 이후에 열리는 첫 총회로 13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신임 시도회장과 이사 및 신임 대의원을 소개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아울러 대의원들에게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동향을 보고하고 회원이사 보선의 건을 의결했다.
김상수 건설협회장은 "취임 후 대내외 어려운 경제 환경속에서도 협회를 비롯한 유관기관의 경영혁신과 건설산업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데 역량을 집중했고 회원들과 함께 하는 협회를 만들고자 많은 공을 들였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건설산업의 발전과 건설사업자의 이익 단체로서 그 성격에 맞는 역할을 충실하게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의원들에게 "단일되고 화합하는 모습으로 앞으로 협회가 건설업계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 해주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