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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7회를 맞는 수원음식문화박람회는 시민들에게 먹거리, 볼거리, 체험거리 등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행사다. 10월 7~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수원화성박물관 부설주차장에서 열린다.
△식품류(농수산물·가공식품 등 완제품) △제과·제빵류 △기기류(식품산업기기·주방기구) 등 '푸드·테크관' 30개 부스, '전문음식점'(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 8개 부스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선정된 업체에 부스(몽골텐트), 테이블, 의자, 부스 상단 현수막, 전기시설 등을 제공하고 전문음식점 부스에는 상·하수도 설비(씽크대 제외)를 추가로 지원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수원시청 위생정책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1일 1차 선정업체를 발표하고 같은 달 14~24일 상품 구성과 가격 등을 협의해 참가업체를 확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