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문화 관광공사, 경북 관광기업 역량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24010013277

글자크기

닫기

경북문화관광공사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7. 24. 13: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문화 관광공사가 경북도내 관광 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의 관광 창업에 대한 실무 노하우와 기업역량강화에 나선다.

공사는 경북내 관광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관광기업 역량 강화 특강'관광氣UP DAY'1회 차를 오는 8월 29일 경주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관광氣UP DAY'는 경북관광기업 육성·컨설팅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경주, 안동, 구미, 포항지역에서 매월 1회씩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1회 차 특강은 취미 여가 플랫폼 기업 프립(FRIP)의 임수열 대표가 '140만이 이용하는 취미 여가 플랫폼의 성장과정과 로컬 크리에이터와의 상생 노하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온라인 구글 폼을 통해 가능하며, '관광氣UP DAY'의 자세한 사항은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에게는 특강 진행 후 분야별(비즈니스모델, 홍보.마케팅, 디지털 전환. ICT, 재무.회계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김성조 사장은 "경북 도내 관광 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이 관광 창업에 대한 실무 노하우를 터득하고, 기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번 관광氣UP DAY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