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동문경농협에 따르면 지난 16일 산양초, 산양면 금천문화센터, 산북면 금산문화센터, 동로면 오미자복지회관 등 임시 대피소를 방문해 생수, 컵라면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17~18일 양일간은 관내 영농회 마을회관 75개소를 직접 방문해 수재의연물품을 전달했다.
또 피해복구를 위한 인력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는데, 지난 18일은 산양면 존도리 제방 복구에 힘을 모았고, 19일은 동로면 소재 침수농가를 직원 10여명이 찾아 지게차, 고압세척기 등 장비를 동원해 오미자밭 파이프 정리와 창고 정리에 힘을 보탰다.
이효진 동문경농협조합장은 "이번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수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