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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포은아트홀의 우수한 무대 시설을 알리고자 2013년 시작한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체험 콘텐츠 '백스테이지 투어'는 매년 거듭되는 변화를 거쳐 공연장의 비밀스러운 무대 공간과 시스템들을 가까이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긴 프로그램으로 발전해 2022년, '비하인드 더 스테이지'로 새롭게 태어났다.
'마법에 걸려 고장 난 무대장치들'이라는 주제로 무대감독과 함께 마법을 풀기 위해 다양한 공간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공간별 시‧청각 효과까지 더해져 체험자들에게 더욱 큰 흥미와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영화 속 캐릭터 분장으로 체험에 참여했다면 이번에는 여름 시즌을 맞아 체험자가 상처 분장으로 좀비가 돼 대를 활보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비하인드 더 스테이지(Behind The Stage)'는 총 10회에 걸쳐 회당 30명씩 체험이 진행되며 무대예술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본 프로그램의 체험 신청은 이달 3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