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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의 체험 콘텐츠 ‘비하인드 더 스테이지’ 여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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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3. 07. 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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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더 스테이지
용인문화재단 '2023 비하인드 더 스테이지'/용인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은 다음 달 9일부터 13일까지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3 비하인드 더 스테이지(Behind The Stage)' 여름 시즌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용인포은아트홀의 우수한 무대 시설을 알리고자 2013년 시작한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체험 콘텐츠 '백스테이지 투어'는 매년 거듭되는 변화를 거쳐 공연장의 비밀스러운 무대 공간과 시스템들을 가까이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긴 프로그램으로 발전해 2022년, '비하인드 더 스테이지'로 새롭게 태어났다.

'마법에 걸려 고장 난 무대장치들'이라는 주제로 무대감독과 함께 마법을 풀기 위해 다양한 공간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공간별 시‧청각 효과까지 더해져 체험자들에게 더욱 큰 흥미와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영화 속 캐릭터 분장으로 체험에 참여했다면 이번에는 여름 시즌을 맞아 체험자가 상처 분장으로 좀비가 돼 대를 활보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비하인드 더 스테이지(Behind The Stage)'는 총 10회에 걸쳐 회당 30명씩 체험이 진행되며 무대예술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본 프로그램의 체험 신청은 이달 3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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