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시에 따르면 김 부시장은 지난주 세 차례에 걸쳐 호우 시 집중관리가 필요한 시설을 둘러보며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살폈다.
김 부시장은 동김해지하차도, 불암지하차도, 장유무계와 대청지하차도를 비롯해 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흥동 침수지역과 지반이 연약해진 산사태 위험지, 급경사지 등 위험사면을 점검했다.
김해지역에는 이번 장마 기간 총 500mm가 넘는 비가 내렸으나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육군 제5870부대 3대대, 김해중부경찰서, 김해서부경찰서, 김해동부소방서, 김해서부소방서 등 유관기관 적극적인 협력으로 역대 보기 드물게 장맛비에 잘 대처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기관과의 협조와 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자연재해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