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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는 친절 캠페인의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달 이충우 여주시장의 친절 다짐을 시작으로 40개 시민단체 및 서비스업 관련 협회가 릴레이로 동참하면서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 10일에는 34개 시민단체 및 서비스업 관련 협회,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2차 친절 다짐 릴레이에는 여주경찰서, 여주소방서, NH농협 여주시지부 등 18개 기관이 참여한다.
NH농협 여주시지부장은 '언제나 밝은 목소리와 환한 미소가 있는 NH농협은행! 친절한 여주시를 만들겠습니다'는 친절 다짐 구호로 2차 친절 릴레이 시작의 문을 연다. 친절 릴레이 행사는 여주소방서, 여주교도소로 이어지며 다음 달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여주시는 친절이 여주의 문화가 되고 일상이 되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