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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원봉사에는 여주시 자원봉사자 103명과 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원, 박두형 의원, 여주시청 곽호영 자치행정과장이 동행해 힘을 보탰다.
괴산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수해 복구 지원 손길이 필요한 실정이다.
여주시 자원봉사자들은 괴산군 자원봉사센터의 수해복구 협조 요청으로 펜션 건물 전체가 침수 피해를 입은 괴산군의 글램하우스에 투입돼 침수된 가전 및 가구 청소작업, 침수바닥 토사제거, 각종 가재도구 세척 작업 등 다양한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했다.
이규서 괴산군 자원봉사센터장은 현장에서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서 먼 길을 달려와준 여주시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순조로운 복구가 이뤄지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권재윤 여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은 "큰 피해를 입은 괴산군의 수해 복구가 하루빨리 이뤄져 정상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