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역별 맞춤 문화예술 교육은 △정릉 '빈칸을 짓는 시간' △길음·종암 '아빠는 놀이 친구' △장위·석관 '빛나리·빛나는 나의 리듬' △월곡 '천장산어흥학교 △성북·동선 '공간탐험대 탐탐' 등으로 구성됐다.
정릉 권역의 '빈칸을 짓는 시간'은 정릉에 거주하는 청장년과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차와 시를 나누며 각자의 마음속 정적인 공간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복합문화공간 공백공유와 정릉 거리 일대에서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길음·종암 권역의 '아빠는 놀이 친구'는 15세 미만 어린이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가 아빠와 한 팀이 되어 오감 놀이와 놀이 운동회에 참가한다. 오감놀이는 8월 12일, 19일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 세미나실에서, 놀이운동회는 같은 달 26일 종암박스파크에서 열린다.
장위·석관 권역의 '빛나리·빛나는 나의 리듬'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고립감과 소외감을 없애기 위해 마련한 무용 동작 치유 프로그램이다. 다음 달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석관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월곡 권역의 '천장산어흥학교'는 주민들에게 천장산우화극장을 활동터와 배움터로 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8월 한 달간 운영된다.
성북·동선 권역의 '공간탐험대 탐탐'은 시각·촉각·청각 등 다양한 감각을 통해 지역의 문화를 탐구하고 체험하는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이다. 8월 9~11일 복합문화공간 미인도·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다.
일정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성북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