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툴 사용 등 편한 업무환경 마련
시간·공간·제한 없이 협력할 수 있어
유연성·보안성·상호운용성 확보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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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2시 글로벌 IT소프트웨어 3사인 줌, 슬랙, 옥타가 'Z.O.S 연합으로 완성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IT 업무 환경 구축'이라는 제목으로 웨비나를 진행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Z.O.S 3사의 글로벌 협력 배경과 △3사의 연동 효과 △기업이 왜 3사의 개별 솔루션을 도입해 연동하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3사는 안전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을 마련해 툴을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연합의 목표라고 전했다.
일을 잘한다는것은 빠르고 정확하면서 쉽게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에 줌, 슬랙, 옥타는 IT툴 연합을 통해 업무 준비 및 관련 업무 시간을 줄이고자 했다. 먼저 회의를 위한 방향 검토시간과 회의 공지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회의를 통한 내용 정리와 이메일 공유 시간도 줄일 수 있다. 아울러 누구에게 질문해야하는지 모르는 질문들도 효과적으로 질문을 남길 수 있다. 이를 통해 개개인은 Z.O.S 연합을 개인업무와 협업에 필요한 도구로, 시간과 공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협력 할 수 있고 핵심업무에 집중 할 수 있다. 또 협업 특성에 맞는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
줌, 슬랙, 옥타는 실리콘밸리 회사에서 익숙한 조합이다. 이는 실리콘밸리 직원이 선호하는 직관적이고 쉬운 조합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언제, 어디서나, 어떤장비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타 솔루션과 결합이 용이하다. 툴에 대해 알면 알수록 잘 쓸수 있고 필요한 기능 또한 빠르게 추가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3사 연합 사용시 △각 분야의 유저 경험 제공 △기업의 사업적 변화 및 규제 변화에 따라 유연성 확보 △인원증가·적용범위증가·미래기술적용에 따른 확장성 △웹 환경에서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보안성 △기업의 현재·미래기술 스택에 빠르게 연동되는 상호운용성이라는 장점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슬랙 신규입사자는 첫 출근날 바로 옥타에 계정을 만들고 연동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신규 입사자의 사용자 정보가 연동이 되고 나면 PC를 켜서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을 한다. 이때 회사 이메일이 연동 됐는지를 확인하고 메신저를 클릭하면 슬랙과 옥타의 연동으로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슬랙이나 줌은 앱이나 모바일을 통해 로그인이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편리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장희제 슬렉 상무는 "사용자가 본인 업무를 위해 준비하는 시간 낭비를 줄여줄 수 있다"며 "본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시간이 중요해짐에 따라 업무를 위해 불편함을 감수하는 시대가 지났다"고 설명했다. 슬랙 관계자는 "3사가 연동되며 개인업무가 많아지는것 아닌가 생각 할 수 있으나 하나만 쓰는것처럼 잘 연동되어 있어서 그러한 부담은 가지지 않아도 될 것"이라며 "SaaS기반 서비스 장점 중 하나는 관리자의 부담을 최소하화는 것으로 단일관리 툴도 필요하지 않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