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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완주군은 지난해 월 50만원(연 200만원)이었던 개인 한도액을 더 많은 구매자가 상품권 해택을 누릴 수 있도록 월 30만원(연 200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하게 10%로 유지된다.
완주군은 최근 농협과 함께 신협, 새마을금고까지 판매 대행점을 확대했다.
판매 대행점은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완주군 홈페이지 및 보도자료 등을 통해 안내할 방침이다.
또 국가 정책에 따라 연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을 지난 5월 31일부터 제한하는 방침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