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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경북북부에 막대한 수해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전통시장 수해 대비 상황과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자 이뤄졌다.
이날 현장에는 송성동 경북북부사무소장과 장해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영주센터장, 상인회 관계자 등이 방문했다.
원영준 청장은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로부터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경영상 어려움을 듣고 영업 상황을 파악하며 상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봉화군에 따르면 이번 수해로 인해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피해는 없으며 소상공인 피해는 조사 중이다.
군은 아직 장맛비가 계속 내리고 있는 만큼 사전 안전 점검 등의 예방 조치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