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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 오는 8월 대구신세계와 센텀시티점 문화홀을 활용한 문화예술 공연 강좌를 전월보다 50% 늘려 소개한다.
대표 강좌로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윤한이 첼리스트 박건우와 함께 선보이는 클래식 공연 '피아니스트 윤한의 살롱 드 첼로', 20세기를 대표하는 화가 모네, 마네 등의 대표작을 첼로와 피아노 연주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윤지원의 렉처 콘서트 파리의 예술가들' 등이다.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가족참여형 강좌는 경우 60% 이상 확대해 선보인다.
신세계아카데미가 지난 여름학기부터 새롭게 선보인 가족참여형 강좌는 교육·패션 등 아이와 관련한 투자가 늘어남에 따라, 뮤지컬·사이언스 캠프 등 다양한 분야를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 가족 참여형 강좌로는 '우리 가족이 만드는 미래 캠핑카'와 가족 뮤지컬 '정글북'과 마술쇼 '김민형의 폭소 매직쇼' 등이 있다.
대구신세계에서는 다음달 22일, 가수 조장혁의 대표곡을 감상할 수 있는 '조장혁의 LOVE' 콘서트를 연다.
권영규 신세계백화점 문화담당 상무는 "방학과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추억을 더할 수 있도록 참여형 강좌를 대폭 확대해 준비했다"며 "시즌에 맞는 트렌디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