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서지 범죄예방과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합동점검
 | 사진1 - 복사본 | 0 | | 상주경찰은 26일 화북면 장각폭포에서 찾아가는 치안 활동을 전개하고 피서객들과 기념촬영 했다/상주경찰서 |
|
경북 상주경찰서는 지난 26일 화북면 장각폭포, 문장대캠핑장 등 여름 휴가철 피서객이 많이 찾는 피서지에서 자율방범대 등 협업단체와 함께 범죄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공동체치안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은 피서객을 상대로 폭우 등 긴급상황시 대피요령과 차량털이, 보이스피싱 예방을 집중 홍보했고 성범죄 예방을 위한 주변 공중화장실 8개소에 대한 불법카메라와 비상벨 점검도 함께했다.
정광수 서장은 "여름철 잦은 폭우에 대비한 주민 안전 최우선에 주안점을 두고,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성범죄 예방을 위한 불법카메라 점검을 지속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장성훈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