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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는 전태영 영주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이주희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직원 등이 참석했다.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장 연합회에서 마련한 성금은 관내 수해 피해를 입은 학생이 있는 학교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주희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장과 최대명 영주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은 "폭우로 삶의 터전을 읽거나 경제적 피해를 본 학생과 학부모의 아픔을 함께하고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태영 교육장은 "수해 지역 학생들에 대한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위해 사용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