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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필 무렵'은 '불타는 트롯맨'의 형님 라인 '신에손' 손태진·신성·에녹이 톱7 동생들과 함께 전국 방방곡곡 시청자들을 찾아가 흥을 돋우는 로드 리얼리티쇼로 지난 4월 첫 방송됐다. 당시 멤버들은 전국 각지를 돌며 현지의 독특한 명소를 소개하고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에 도전해 시청자들에게 흥과 재미를 선사했다. 현지 특산음식으로 펼치는 먹방도 화제가 됐다.
손태진·신성·에녹과 민수현-김중연은 약 2개월의 재정비 기간 동안 더 끈끈해진 케미와 더욱 다채로워진 리얼리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컴백을 앞둔 첫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손태진·신성·에녹과 '막내 라인' 민수현·김중연이 캐주얼한 셔츠에 화이트·블루진을 매치한 '청량 100% 패션'을 맞춰 입은 채 일렬로 서서 '폼나게 살거야'를 열창했다. 손태진은 누군가를 지목하는 듯한 손길과 강렬한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신성 역시 부드러운 손짓으로 자연스럽게 호응을 유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제작진은 "짧은 여름방학을 맞았던 멤버들이 재충전 후 더욱 찰져진 케미와 무르익은 예능감, 레벨업 된 노래 실력을 자랑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