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스내비에서 놀면서 진로 찾자”…서울시, 여름방학 특집 프로그램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28010016314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3. 07. 28. 08: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캠프·역사문화탐방·심리상담 등 60여개 프로그램 진행
dlah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서울시 청소년 /서울시
서울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야외 활동 프로그램과 더불어 진로·직업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여름방학 특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캠프, 역사문화탐방, 도심 속 자연체험, 환경과학, 심리상담 등 60여 개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주제별 야외활동의 비중이 확대됐다. 박물관 견학 및 탐방을 통해 역사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긍정적인 학습태도를 배우는 '다 함께 놀자! 여름방학 특강 한국사 역사탐방', 꿀벌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도심 속 꿀벌 체험' 등 다채로운 주제의 야외활동이 진행된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진로·직업 체험도 진행된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체험할 수 있는 '1인 미디어 키네마스터 실습'을 통해 영상편집을 해보거나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체험' '드론 시뮬레이션' 'VR 가상현실' 등 다양한 놀이형 체험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상에서 진로 고민 등을 해소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유스내비 내 '홈베이스'에 진로, 진학, 또래관계에 대한 고민을 등록하면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의 실시간 댓글을 통해 상담과 동기 부여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여름방학 특집 프로그램은 청소년센터 등 서울 소재 80개 청소년시설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별 자세한 내용은 유스내비와 각 청소년 시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종원 평생교육국장은 "유스내비 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청소년이 즐겁고 유익한 여름방학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