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DL건설, MZ세대 소통 활성화 위한 ‘주니어 보드’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28010016504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7. 28. 09: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MZ세대 의견 경영진 직접 전달…이슈 공유·경영 제언
DL건설 주니어보드
DL건설 MZ세대 임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 보드' 인원들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DL건설
DL건설은 MZ세대 임직원 중심의 협의체인 '주니어 보드(Junior Board)'를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주니어 보드는 △경영진에 MZ세대 의견 직접 전달 △회사 경영 현황 및 이슈 공유 △MZ세대 관점에서의 제언 등을 통한 건전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입사 4년차부터 8년차 사이의 사원·대리급 임직원 총 9명이 3개조로 나눠 활동 중이다.

이들은 △업무 방식 △업무 환경 △소통 방식 등의 개선을 주제로 매월 1회 미팅을 실시하며 아이디어 등을 발굴한다. 이를 통해 도출된 실행 방안을 유관부서와 협의해 최종 결정하고 해당 안건을 경영진에 공유해 전사 적용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DL건설 관계자는 "삼호와 고려개발의 합병으로 대림건설로 출범한 뒤, 각기 달랐던 조직문화를 DL건설의 이름으로 통합하는 데 주니어 보드가 기여할 것"이라며 "모든 세대가 공감하고 서로 시너지(Synergy)를 창출하는 조직문화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