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3회째를 맞는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는 한국 전통의 가양주 문화와 여주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2021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가양주 품평회는 2개 분야(일반/학생), 2개 부문(약주/탁주)으로 진행된다. 재단은 접수된 출품작들의 색과 향, 맛, 질감 등을 고려하여 심사를 거쳐 26개 작품을 선발할 예정이다.
품평회에는 가양주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부문별로 1개씩 총 2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다음달 1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출품작은 약 40일간의 제조 기간을 거친 후 10월 초에 제출하게 된다. 이후 10월 중순 각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해 총 26개의 출품작을 시상할 계획이다.
품평회 참가비는 3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가양주의 주재료인 여주쌀(10kg)을 제공한다.
'제3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