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원시, ‘100만 문화도시 포럼’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30010017039

글자크기

닫기

창원 허균 기자

승인 : 2023. 07. 30. 11: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도시의 문화도시와 문화정책' 주제
창원
28일 창원인터내셔널호텔에서 도시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100만 문화도시 포럼'이 진행되고 있다./창원시
경남 창원시는 창원시문화도시지원센터와 지난 28일 창원인터내셔널호텔에서 도시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100만 문화도시 포럼'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100만 대도시의 문화도시 포럼'으로, 창원을 비롯한 전국 자치단체 문화도시 실무자와 문화도시에 관심 있는 시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 1부는 김은자 시 문화관광체육국장, 정길상 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 정규식 창원문화도시 시민결정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최혜자 문화디자인자리 대표의 '대도시의 문화정책 및 문화도시 조성방안' △추미경 문화다움 대표의 '전국 및 경남의 문화도시와 문화정책' 발제에 이어, △서정민 울산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팀 팀장 △이소연 용인문화재단 문화도시팀 팀장 △황무현 창원시문화도시지원센터 센터장의 사례발제 순으로 진행됐다.

2부는 '활동가가 바라본 대도시의 문화도시와 문화정책'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은자 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다양한 문화자원들의 활동으로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100만 대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한 논의가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며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밑거름 삼아 더 많은 도시들이 힘을 모으고 연대하는 문화도시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