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G마켓 “스마일배송 10명 중 8명은 멤버십 회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31010017410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07. 31. 09: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G마켓
/G마켓
G마켓은 전용 배송서비스 '스마일배송'의 고객 이용 행태를 분석한 결과, 멤버십 회원의 매출 비중이 8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스마일배송의 이용 빈도 역시 멤버십 회원이 일반 회원에 비해 1.5배 가량 더 높게 나타났다.

스마일배송은 G마켓이 지난 2014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익일합포장 배송 서비스다. 오후 8시 이전 주문 시 다음날 받아 볼 수 있다.

스마일배송의 가장 큰 혜택은 무료배송이다. 장바구니에 무료배송 상품이 하나만 포함되면 함께 담은 상품을 모두 무료배송해 준다. 스마일배송 상품 중 무료배송 상품의 비중은 80%에 달한다. 실제 전체 주문건수의 95%가 무료배송으로 제공된다.

빠른 배송도 스마일배송이 내세우는 장점으로, 오후 8시 이전 주문하면 다음날 받을 수 있다. 여러 개 상품을 하나의 택배박스에 담아 배송해 주는 '합포장' 방식 또한 선호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G마켓 관계자는 "스마일배송은 한번 이용해 본 고객은 단골이 될 만큼, 모든 혜택이 집약되어 있는 G마켓의 핵심 배송 서비스"라며 "전용 할인 등 추가 혜택을 덤으로 누릴 수 있는 장점 때문에 멤버십 회원들이 가장 애용하는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