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30731_141937147_02 | 0 | | 김상수 건설협회장(왼쪽 세 번째)이 김관영 전북지사(왼쪽 네 번째)에게 '전북 수해 피해 복구 지원' 성금 1억원 전달식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설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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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는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된 전북 익산시와 김제시 죽산면에 수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김상수 대한건설협회장과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소재철 건설협회 전라북도회장과 윤선학 감사, 박종완·정준수·김재호 부회장 등 임원진 참석했다.
성금은 건설협회가 마련한 것으로 이번에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현장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필품·구호품 긴급 지원에 우선 사용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전북 익산시 및 김제시에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수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현 위기를 빠르게 극복하고 생업에 복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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