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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농촌관광 플랫폼 조성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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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8. 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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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 교류 및 지역 사회적 가치 증진 등 도모
230801 협약식 사진
지난 31일 익산문화관광재단에서 열린 농촌관광 플랫폼 조성 업무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익산푸드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농촌관광 트랜드에 발맞춰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익산푸드는 지난 31일 익산문화관광재단, 익산시농촌활력지원센터와 농촌관광 발전을 위한 '농촌관광 플랫폼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유희환 센터장을 비롯한 익산문화관광재단 김세만 대표이사, 익산시농촌활력지원센터 최성문 대표이사 등이 참여해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협약내용은 △도농교류 활동 및 지역의 사회적 가치 증진 △익산시 농촌관광 활성화 관련 공동 협력 △관련 분야에 대한 인력, 정보 등의 교류 등이다.

협약을 통해 푸드재단은 농촌활력센터와 함께 농가와 마을 자원 체계 관리를, 문화재단은 기관 간의 협력사업 발굴과 지원 등을 맡아 맞춤형 농촌관광 서비스 발판을 마련해 나간다.

최성문 대표이사는 "농업·농촌 자원을 총동원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두 재단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으며 김세만 대표이사는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관광 플랫폼을 개발해 비수기 없는 농촌관광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유희환 센터장은 "농가와 기관 사이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며 시너지 효과를 증대시켜 수요자와 공급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농촌관광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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