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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NH농협 안양시지부는 안양·과천·광명·군포·의왕지역의 농협은행 임직원들을 비롯한 안양농협·안양축협·안양원예농협의 임직원, 안양시농업인단체협의회,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로 구성된 840여명의 응원단을 꾸려 FC안양 선수들을 응원했다.
NH농협 안양시지부 신원권 지부장은 "FC안양의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필승의 염원을 담아 역대 최대 규모의 NH농협응원단을 꾸렸다"며 "NH농협 가족들의 힘찬 응원으로 FC안양의 2:0 승리에 힘을 보탰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 안양시지부는 경기에 앞서 안양농협·안양축협·안양원예농협과 함께 FC안양에 5000만 원을 기부하며 남은 경기의 전승과 올해 FC안양의 1부 리그 승격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