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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계원대에 따르면 (사)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후원하는 커뮤니케이션 국제공모전은 매년 2500명 이상이 출품하는 국제공모전이다.
이 공모전은 문화산업의 국제적 교류와 다자이너의 상호 간의 협조를 목적으로 새로운 창조성을 발굴 모색하고 창의성, 혁신성, 함축성, 영감 등 탁월한 아이디어와 완성도를 기준으로 한 디자인 전문 인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 계원대 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 '시의집주인'팀(박지영, 노민정, 우혁제 학생)은 작품 '시의 집'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 학생들은 동상 1점, 우수상 3점, 이사장상, 협회장상, 특별상, 특선 각 1점, 입선 14점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상을 수상한 '시의집주인'팀은 '시의집'을 '문학은 모여 시집을 짓고, VR은 시의 집을 짓습니다'라는 시를 실제로 느끼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VR 콘텐츠로, 단순히 체험에서 멈추지 않고 교육 매체 및 다양한 창작자의 가능성을 여는 문학과 VR의 허브라고 소개했다.
이들은 "이번 공모전이 팀원들과 소통하고 서로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 됐다"며 "프로젝트 진행기간 동안 많은 지도와 도움주신 남궁경 지도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계원예대 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는 디자인과 과학기술, 미디어의 융합 교육과 산업수요를 반영한 스튜디오 중심의 교육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 산업의 창조적인 문화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