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주소방서, 생명 살린 영웅 12인에 하트·트라우마 세이버 수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2010000767

글자크기

닫기

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08. 02. 08: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상주소방서 하트세이버, 트라우마세이버 수여 사진
1일 경북 상주소방서에서 12명의 구급대원에게 하트세이버·트라우마세이버 수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상주소방서
경북 상주소방서는 지난 1일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일상생활 회복에 도움을 준 12명의 구급대원에게 하트세이버·트라우마세이버 수여식을 가졌다.

2일 상주소방서에 따르면 하트세이버는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심장을 구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해 소생시킨 구급대원 등에게 수여된다.

트라우마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적정한 처치로 생명유지 및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된다.

이번 수여식에서 하트세이버에 함창119안전센터 소방장 채정선 대원 외 10명, 트라우마세이버에는 119구조구급센터 소방장 김지현 대원이 이름을 올렸다.

백승욱 서장은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구급활동으로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 수상자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구급대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다른 대원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소방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