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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롯데면세점에은 증가하는 스포츠웨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포티앤리치' 매장을 단독 유치하고, '더코트앤카트' 편집숍을 오픈하는 등 상품군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스포티앤리치는 원마일웨어와 다양한 애슬레저룩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아디다스, 라코스테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 협업한 컬렉션은 국내 발매 즉시 품절 되는 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롯데면세점은 잠실 월드타워점 8층 타워동에 스포티앤리치 단독 매장을 꾸몄으며, 하반기 부산점에도 스포티앤리치 매장을 추가로 출점할 계획이다.
부산점 8층에는 골프와 테니스 등 스포츠웨어 아이템을 한데 모은 더코트앤카트 편집매장을 오픈했다. 테일러메이드와 마크앤로나 등 골프웨어 브랜드를 비롯해 세러데이레저클럽, 노모어베이글스코어, 앤덴위댄스, 랏씨 등 국내 젊은 층에 인기를 끌고 있는 테니스웨어 등 총 15개 브랜드를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롯데면세점은 MZ세대 고객들의 취향에 맞춘 신규 브랜드를 지속 발굴해 패션 카테고리를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진1] 롯데免 월드타워점 스포티앤리치 매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8m/02d/2023080201000183700007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