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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유기농법 조성사업은 농산물 재배농지에 우렁이농법 및 친환경 유기질 비료를 사용해 화학비료 시비량을 줄이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빛원자력본부는 2011년부터 본 사업을 지원해 지역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으며, 백수읍을 시작으로 홍농읍, 법성면, 상하면 총 4개의 읍면에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백수읍에는 367개 농가를 대상으로 6만 9천포의 유기질 비료를 지원한다. 최근 3년간 평균 1ha당 22만 원을 지원해 원가절감 효과를 가져온 데 이어, 올해도 2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농가들의 수익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친환경 쌀 생산과 판매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영광지역 대표기업으로 지역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