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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센트럴 아이파크 1순위 청약경쟁률 최고 60.4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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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8. 0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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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센트럴 아이파크' 석양투시도(이미지=HDC현대산업개발)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 투시도. /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가 1순위 청약경쟁률 최고 60.4대 1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일에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228가구 공급(특별공급 제외)에 총 4319명이 청약을 접수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18.9대 1을 기록했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전용면적 59㎡A 주택형에서 나왔다. 해당 주택형의 경우 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483명이 청약해 60.4대 1의 최고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예비당첨비율에 다소 못 미친 전용 39㎡를 제외한 전 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당첨자 발표는 8일, 정당계약은 22~25일까지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5년 11월이다.

단지는 광명시 첫 '아이파크' 브랜드로 조성된다. 지하 3층~지상 36층, 11개 동 총 1957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주차 대수가 가구당 1.43대로 광명뉴타운 내 단지 중 최고 수준으로 설계됐으며 일반분양 모든 가구에 가구창고가 제공된다.

고급 아파트에서만 볼 수 있었던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것도 특징이다. 최첨단 시스템, 인덕션, 주방 엔지니어스톤 등 다양한 품목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전 가구 발코니 확장 무상 혜택도 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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