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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홍보단, 대전 이글스파크 출동…박상돈 시장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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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배승빈 기자

승인 : 2023. 08. 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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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과(박상돈 시장 K-컬처박람회 성공기원 시구) (2)
박상돈 천안시장이 2일 대전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힘찬 시구를 하고 있다./천안시
충남 천안시가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홍보단'을 가동하며 홍보활동에 막바지 열을 올리고 있다.

3일 천안시에 따르면 전날 한화이글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펼쳐지는 대전 이글스파크에 출동한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홍보단'은 관람객들에게 박람회를 적극 알리면서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기원했다.

먼저 K-컬처박람회의 홍보대사인 가수 폴킴이 애국가를 제창했으며 시구와 시타에 박상돈 천안시장과 한시준 독립기념관장이 나서 K-컬처 박람회를 관중들에게 더욱 각인시켰다.

이날 출동한 천안시청과 독립기념관 직원 등 80여 명은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K-컬처 박람회 홍보영상 상영, 박람회 관련 퀴즈 이벤트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박람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지막까지 전 직원이 정성을 다하고 있다"며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이글스파크 관중들의 열띤 응원의 열기가 박람회장도 뜨겁게 달궈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 K-컬처 박람회'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린다.인기가수 폴킴, 이찬원, 비오, 스테이씨의 공연이 펼쳐지는 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4일 가수 12팀이 참여하는 'MBC 쇼 음악중심' 등 5일 동안 다양한 K-콘텐츠와 공연을 선보인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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